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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첫 시즌제 작업, 감회가 새롭다”

기사승인 2019.12.10  09: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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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가 돌아온다.

1월 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제작 삼화네트웍스) 한석규가 ‘김사부표’ 카리스마를 오롯이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석규는 시즌1과 마찬가지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타이틀 롤이자, 중심인물인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을 맡았다. 본명이 부용주인 김사부는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리었던 인물. 스스로를 낭만닥터라 칭하며 시골의 ‘돌담병원’에서 외과과장으로 수많은 외상환자들을 수술하고 살려내던 김사부는 한국형 응급외상시스템을 시험적으로 운영해보기 위해 노력하던 중, 총체적 난국에 봉착한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에 대해 한석규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작업하면서 시즌제로 시즌2를 해보게 된 게 처음이어서 감회가 새롭다”라고 밝혔다. 또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을 작업할 때 서로를 배려하고 아낌없이 도와주던 현장이 너무 좋았다. 작가, 연출자, 배우들, 스태프들의 팀워크가 너무 좋았다. 마지막 끝날 때 아쉬워했고 섭섭해했다”며 “그리고 시청자들이 시즌1에 너무나도 큰 사랑과 성원, 응원을 아낌없이 주셔서 드디어 만 3년 만에 못 다한 이야기를 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모두 참여하게 됐다.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한석규는 “시즌1을 함께 작업했기 때문에 강은경 작가와 유인식 감독에 대한 굳건한 신뢰감, 믿음이 있다”며 “‘낭만닥터 김사부’는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에 대한 소중함과 배려심, 사람에 대해 집중해야 하는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다”라고 작품에 임하는 각별한 다짐에 대해 전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한석규는 시즌1에서와 마찬가지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를 이끄는 가장 핵심적인 인물이다. 한석규가 없이 김사부라는 작품은 생각할 수가 없다”라며 “시즌1과 여러 가지 지점에서 변화를 추구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와 그동안 우리가 기다렸던 김사부 한석규를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는 오는 2020년 1월 6일 월요일에 첫 방송 예정이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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