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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부녀출연 '정글의 법칙', 태평양서 조난?...14일 첫방

기사승인 2019.12.09  17: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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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최초 부녀 출연으로 가족애까지 탑재한 45기 ‘정글의 법칙 in 추크’가 14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는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노우진, 배우 이태곤, 이정현, 모델 한현민, 전소미와 그의 아버지 매튜 다우마, 유재환이 추크에서의 리얼 생존에 나선다.

이번 45기 병만족의 생존지는 죽음과 생명이 공존하는 미크로네시아 추크와 폰페이이다. 먼저 전반전 멤버들이 향할 추크는 300여 개의 섬으로 이뤄진 세계 최대의 환초섬으로, 에메랄드빛 드넓은 바다와 그림 같은 코코넛 섬들로 이루어진 지상낙원 그 자체다. 또 이곳은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당시 난파된 수백 척의 선박과 비행기가 그대로 가라앉아, 전 세계 마경 3위를 차지한 바다의 무덤이기도 하다.

추크 편에는 ‘정글의 법칙’ 9년 역사상 최초로 부녀가 출연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전소미와 매튜 다우마는 “상어도 때려잡겠다”라며 가기 전부터 남다른 ‘핏줄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동갑내기 절친인 전소미와 한현민의 ‘찰떡 케미’도 기대할 만하다.

45기 병만족이 ‘바다의 무덤’ 추크에서 펼칠 리얼 생존 드라마는 14일 밤 9시 첫 방송될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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