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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피를 흘리는 여자' 강한나, 결혼식장서 파혼 선언 "내가 나를 구해야하니까"

기사승인 2019.12.07  2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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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가 결혼 대신 자신의 인생을 되찾는 걸 택했다.

사진=tvN 드라마 스테이지 '귀피를 흘리는 여자' 캡처

7일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귀피를 흘리는 여자‘에서 김수희(강한나)가 자신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 결혼식에서 뛰쳐 나왔다.

이날 김수희는 남자친구 추재영(손우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 선생님이 말에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한 김수희는 어쩔 줄 몰라했다.

주례 선생님이 화를 내며 쓴 말을 쏟아내자 김수희는 귀피를 흘렸다. 그순간 김수희는 자리에서 돌아서며 “(결혼) 안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식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 김수희는 “내가 나를 구해야하니까. 나는 그토록 원하던 어른이 됐으니까”라고 말하며 버진로드에서 뛰어 나갔다.

그는 ’완전 망했다. 그런데 이건 좀 시원하고 통쾌하다‘라고 속으로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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