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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피를 흘리는 여자' 강한나, 직원 고함에 피 폭발...퇴사 생각ing

기사승인 2019.12.07  21: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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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가 회사에서 귀피를 보이고 말았다.

사진=tvN 드라마 스테이지 '귀피를 흘리는 여자' 캡처

7일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귀피를 흘리는 여자‘에서 김수희(강한나)가 창고 직원의 고함에 귀피를 흘리고 말았다.

김수희는 평소 회사에서 귀피를 흘리는 걸 남들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간식내기 사다리타기를 하기 위해 창고를 찾으면서 그 노력이 무너졌다.

창고 직원이 “지금 일하는 거 안 보여요?”라고 소리치며 김수희에게 달려들자 김수희는 깜짝 놀라며 귀피를 흘렸다.

이 모습을 본 창고 직원은 “그 말이 진짜였네”라고 한 뒤 웃으며 “저는 12번이요”라고 해 김수희를 당황하게 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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