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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뺨치는 11월 한국, '봄 날씨' 뉴질랜드로 떠나자

기사승인 2019.11.21  17: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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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의 아렌델 왕국 못지 않은 한파가 몰아치는 한국에 11월부터 ‘롱패딩’ 패션이 거리에 등장했다. 따뜻한 봄과 더웠던 여름이 그리워지는 지금, 11월에도 화창한 날씨를 자랑하는 여행지가 있다.

사진=자유투어

천혜의 자연환경과 그 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이색적인 투어를 즐기고 싶다면 이번 겨울엔 뉴질랜드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추천하는 겨울 여행지 뉴질랜드를 살펴보자.

뉴질랜드의 11월은 한국과 달리 평균 18도로 완연한 봄 날씨를 자랑한다. 덕분에 겨울 여행을 즐기기 위한 여행객들이 몰리고 다양한 이색 투어를 만나볼 수 있는 최적의 시기다.

핵심 관광지로는 1만 2000년 전 빙하에 형성되어 태고적 웅장한 원시림을 간직한 밀포드 사운드, 양털 깎기 쇼를 볼 수 있는 아그로돔 농장,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자 신비로운 석회 종유 동굴 와이토모 동굴 등이 있다. 뉴질랜드만의 깨끗한 자연과 이색체험을 즐겨볼 수 있는 장소들이다.

사진=pixabay

자유투어에서도 뉴질랜드 패키지 상품을 취급한다.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좌석을 확보했다는 점이다. 여행을 끝내고 다시 인천으로 돌아갈 때는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출발하게 되는데 이 코스는 최초 취항으로 최적의 동선을 자랑한다. 핵심 관광지 여행 외에도 뉴질랜드의 정취를 한껏 살려줄 7대 특식도 제공된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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