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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뮤지컬의 자존심, BIG 4 연말 내한 콘서트 개최

기사승인 2019.11.20  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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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뮤지컬 스타 4명이 펼치는 '프랑스 뮤지컬 스타 빅4 갈라 콘서트'가 한국을 찾아온다. 2020년 4월 개막에 앞서 올해 12월 부산의 마지막 밤을 장식하며 화려하게 포문을 연다.

사진=월드쇼마켓

이번 공연에는 4인의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들의 목소리로 찾아올 예정이다. 2005년, 2006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내한공연에서 그랭구아르 역으로 국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리샤르 샤레스트와 프랑스 3대 뮤지컬 중 하나인 '로미오와 줄리엣' 프랑스 초연 당시 로미오 역을 맡은 훈훈한 외모의 다미앙 사르그,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뱀파이어' '레미제라블' 등에 출연한 실력파 뮤지컬 배우 스테판 메트로, '정글북' '캣츠' 등 굵직한 작품에서 다수의 주연을 맡은 니콜라스 투르코니가 함께한다.

공연은 '노트르담 드 파리' '레미제라블' '로미오와 줄리엣' '맘마미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세계적인 대작 뮤지컬과 그리고 뮤지컬 계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캣츠' '오페라의 유령'에 등장하는 주옥 같은 넘버들로 구성된다. 또한 20인조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음악의 감동을 배가한다.

사진=월드쇼마켓

'프랑스 뮤지컬 스타 BIG4 갈라 콘서트'는 내년 4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이어질 전국투어에 앞서 부산 관객과 먼저 만난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12월 31일 공연으로 한 해의 끝을 장식하고 2020년 4월 서울에서 다시 시작된다. 부산 공연 티켓은 11월 22일 오후 2시 오픈된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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