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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 33살 연하 몽골인 아내와 결별…“2년 전 현지에서 재혼”

기사승인 2019.11.18  07: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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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이 최근 33살 연하의 아내와 사실혼 관계를 청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인 겸 배우 유퉁이 33살 연하의 몽골인 안내와 결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유퉁은 앞서 몽골인 아내와 러브스토리를 방송에 공개,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MBC

일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유퉁은 몽골인 아내가 현지인과 재혼한 사실을 최근 뒤늦게 알게돼, 사실혼 관계를 피치못하게 청산하게 됐다.

유퉁과 몽골인 아내는 2010년부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던 중 2017년 경남 양산에서 결혼식을 추진했으나 비자 문제 등으로 유산됐다. 이미 두 사람 사이에 9살 난 딸이 있었다.

당시 이같은 사연이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유퉁은 몽골인 아내와 파경에 이른데 대해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장시간 떨어져 있다보니 생긴 일인 거 같다면서도 “두 사람이 재혼한 것이 벌써 2년이나 됐다고 하는 부분은 원망스럽다. 그것도 모르고 살아온 자신에 대한 원망”이라고 자책했다.

또 딸의 학비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이 보태주기로 결정했다며 현지 주택과 아파트 등을 위자료로 줄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딸을 한국으로 데려올 경제적 여건 마련이 우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퉁은 19살이던 1975년, 2살 연상의 여성과 첫 번째 결혼을 시작으로 다섯명의 여성과 혼인관계를 가졌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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