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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 통편집 굴욕 벗기 위해 작정했다...정체불명 바닥댄스(런닝맨)

기사승인 2019.11.17  19: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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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가 강렬한 댄스로 '런닝맨'을 압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전설의 기획안' 편으로 배우 최리 서은수, 코미디언 허경환, 그룹 갓세븐 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은수는 "지난번에 출연했을 때 내 외계인 춤이 방송에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편집이 돼서 슬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편집 당하지 않기 위해 작정하고 왔다"며 댄스를 선보였다.

입고 온 재킷을 벗어 던지며 도발적인 모습으로 시작을 알린 서은수는 꿀렁꿀렁 웨이브를 선보였다. 이어 바닥에 들어누워 정체불명의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당황케 했다.

멤버들은 서은수가 쓰러진 것은 아닌지 확인하는 등 놀라 멘트를 계속했다. 이때 조용히 일어난 서은수는 '쉿!'이라고 한 후 댄스를 이어갔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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