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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백청강, 직장암 극복하고 가요계 복귀

기사승인 2019.11.15  16: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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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이 건강해진 모습으로 ‘불후의 명곡’을 통해 가요계에 복귀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는 가수 백청강이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2011년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진솔하고 탄탄한 가창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백청강. 이후 화려하게 가수로 데뷔했지만 2012년 직장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됐다. 긴 투병의 시간을 거쳐 백청강은 드디어 ‘불후의 명곡’ 무대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 소식을 알리게 됐다.

백청강은 지난주 예고 편 등장만으로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등 대중의 반가움을 받아 이번 출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날 첫 출연한 백청강은 녹화 내내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그동안 치료를 받으며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서는 순간을 꿈꿔왔었다며 진정성 있는 출연 소감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 이날 백청강은 첫 출연을 위한 신고식으로 숨겨왔던 댄스 실력을 깜짝 공개하는 등 뜨거운 활약을 예고했다는 후문. 이날 백청강은 故 배호의 ‘누가 울어’를 선곡, 애절함이 묻어나는 창법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고.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은 오는 16일 오후 6시 5분에 방영된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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