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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 “기존과 다른 이강우役, 더 깊이있는 연기위해 노력”

기사승인 2019.11.12  14: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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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하자있는 인간들’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극본 안신유/제작 에이스토리)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강박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안재현은 극 중 외모 강박증에 걸린 재벌3세 이사장 이강우로 분해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흠잡을 곳 없는 외모로 겉보기에는 단단해 보이지만 남들은 모르는 비밀스런 과거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인물.

이에 안재현은 트라우마를 겪는 이강우의 모습을 코믹하면서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라고. 이강우는 중학교 시절 주서연(오서연)에게 고백을 했으나 대차게 차인 기억이 있다. 자신이 못 생기고 뚱뚱해 차였다고 생각한 강우는 결국 폭식을 하다 수학여행 가는 버스 안에서 급성 장염 증세로 설사 폭탄을 투척해 버리고 도피성 유학을 떠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의 다양한 액션과 풍부한 감정 표현은 재벌3세 이강우와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이강우, 두 모습을 동시에 선보이며 몰입도를 높인다. 이에 안재현은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기존에 보여드린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연기적인 면에서 한층 더 깊이 있는 모습 보여드리고자 노력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며 남다른 포부를 전해 기대를 드높이고 있다.

이처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안재현의 색다른 모습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작으로 오는 11월 27일(수)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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