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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우터 완전정복! 로맨틱한 롱패딩 vs 모던한 롱코트

기사승인 2019.11.09  22: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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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쌀쌀한 바람이 부는 겨울이 찾아왔다. 이때 스타일과 보온성 두 가지를 충족시켜줄 긴 기장의 아우터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롱패딩과 롱코트는 겨울시즌 필수템이자 여성들이 항상 스타일링으로 고민하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이에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에서 상반된 매력의 롱패딩과 코트 스타일링법을 소개한다.

 

◆ 롱패딩으로 로맨틱한 스타일링

화보, 의상, 스카프-베스띠벨리/ 가방-로사케이/ 부츠-스퍼

로맨틱한 스타일링이라면 흔히 밝은 컬러의 코트를 생각하겠지만 화사한 베이지 컬러 롱패딩으로도 색다른 로맨틱 무드 표현이 가능하다. 하이넥 디테일의 베스띠벨리 롱패딩은 후드와 소매의 니트 배색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뽐낼 수 있다. 여기에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상의 부분은 톤 다운된 색감의 니트로 커버해주고 하의는 언발란스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어필해보자.

좀 더 세련된 코디를 원한다면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것도 좋다. 카멜 컬러의 버킷백은 베이지 빛의 패딩과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쁘띠 스카프와 싸이하이 부츠를 매치한다면 스타일과 보온성을 겸비한 겨울 패션을 마무리할 수 있다.

 

◆ 롱코트로 모던한 스타일링

화보, 의상-베스띠벨리 /가방-로사케이 /앵클부츠-세라

모던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롱코트를 입어보자. 오버사이즈의 와이드한 카라와 라펠이 돋보이는 베스띠벨리의 롱코트는 도회적인 매력을 한껏 어필할 수 있다. 아울러 상하의를 모두 올 블랙으로 입으면 시크한 비주얼을 더해 겨울 오피스룩으로도 제격이다.

액세서리는 블랙 앤 화이트의 컬러 조합으로 스타일리시함을 살려보는 건 어떨까. 각진 쉐입으로 포멀함이 느껴지는 블랙 미니백을 착용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화이트 앵클부츠를 신는다면 트렌디함까지 챙길 수 있으니 참고하자.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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