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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정체에 궁금증 폭발"...'동백꽃 필 무렵', CPI 드라마 부문 1위

기사승인 2019.10.15  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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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이 CPI 지수 1위를 차지했다.

15일 CJ ENM이 발표한 10월 2주(10월 7일~13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ontent Power Index, CPI)에 따르면 KBS2 '동백꽃이 필 무렵'이 드라마 부문, Mnet '퀸덤'이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동백꽃 필 무렵'은 종합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그 화제성을 입증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동백꽃이 필 무렵'은 CPI 지수 269.9를 기록하며 전주대비 5계단 상승했다. 

앞서 지난 10일 방영된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용식(강하늘)이 까불이를 찾아내기 위해 까멜리아에 CCTV를 설치했던 그날을 되짚었다. 까불이가 까멜리아에 위협적인 메시지를 남긴 그날, 교묘하게 CCTV의 사각지대로만 이동했단 사실을 근거로, 철물점에서 CCTV를 사던 순간부터 설치를 끝낸 시점까지 만났던 모든 사람들 중에 까불이가 반드시 있다고 추측했기 때문이다.

또한 동백(공효진)은 애써 '센척' 해왔으나 까불이 존재로 인한 두려움에 옹산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퀸덤'은 CPI 지수 257.6으로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 10일 방송된 '퀸덤' 7회에서는 3차 사전 경연 중 1라운드 유닛 라운드에서는 여섯 팀을 대표하는 각 팀 멤버들이 보컬, 퍼포먼스 유닛의 무대가 펼쳐졌다.

박봄 X 오마이걸 효정으로 구성된 '봄&쩡'은 '허수아비'로 무대 위에서도 빛나는 호흡을 발휘하며 이목을 모았다.  AOA 혜정 X (여자)아이들 민니 유닛 '아아'는 딘의 '인스타그램'으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자아내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가장 많은 콜라보 제의를 받은 마마무 화사와 러블리즈 Kei의 유닛 '구오'는 'wish you were gay' 무대를 선보였다. 화사는 허스키하고 자유로운 창법으로 귀를 사로잡았고, Kei는 앳된 외모와는 달리 성숙하고 무게감 있는 목소리로 노래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퍼포먼스 유닛 '식스퍼즐'(러블리즈 정예인, 마마무 문별, AOA 찬미, (여자)아이들 수진, 오마이걸 유아, 브레이브 걸스 은지(박봄 대타))은 여섯 명의 댄서들은 따로, 또 같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연합뉴스, DB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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