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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데이, 23일 타임특가 진행 팬디 백→로가디스 시계 반값까지

기사승인 2019.09.22  09: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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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타임커머스 티몬이 23일 티몬데이의 타임특가 상품을 공개하면서, 100만원대 명품가방에서 1,000원 이하의 초특가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24시간 동안 타임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티몬데이는 가을을 맞아 패션잡화 상품이 대거 등장하며 명품백, 선글라스 뿐만 아니라 스카프, 아동내의와 덧신양말 등 가을을 위한 쇼핑 상품이 가득하다.  

먼저 23일 새벽 1시에는 팬디 바이더웨이(8BL125-SQ9-KR1) 명품백을 139만원에 4개 한정 판매한다. 온라인에서 최저가 160만원대 이상으로 판매되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뒤이어 새벽 2시엔 패션브랜드 에스까다(SES412G 777 외)/발망의 명품선글라스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500개가 판매되며, 6시부터는 독일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쉐펠의 윈터컬랙션플리스자켓이 100개가 할인가에 선보인다. 

가을 시즌상품으로는 보드래 국내생산 극세사 패드겸 카페트를 새벽 5시에 350개에 판매, 오후 1시부터는 1+1 페이크삭스를 역대 최저가에 1000개를 선보인다. 이어 3시 발열특허 획득 원단의 아동 내복을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500개 수량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식품류과 주방용품도 판매한다. 새벽 1시 완도 전복 1개(25~30g)를 2000개 수량 한정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전 동일 사이즈의 전복을 10분어택 행사로 500원씩에 판매했었는데 당시 10분만에 7만개가 넘게 팔린 바 있는 상품이다. 오전 8시부터는 국내산 100% 무안 양배추브로콜리즙을 5만개의 수량을 준비했다. 새벽 2시엔 포트메리온 카터쟁반이 100개 수량 한정으로 50% 이상의 할인된 가격이다.

이 밖에도 티몬데이 하룻동안 다양한 생활용품과 뷰티상품 등 대표상품들만 100여종이 넘는 타임어택 라인업이 이어져 새벽잠을 이루지 못하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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