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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송가인 단골집 이모, '판소리 장관상' 남달랐던 실력 극찬

기사승인 2019.09.22  00: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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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의 단골집 사장님이 남달랐던 판소리 실력을 칭찬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박창훈, 김선영)에서는 송가인의 힐링 푸드가 공개됐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전남 무안에서 행사를 마치고 송가인은 근처 단골집으로 향했다. 그의 힐링 푸드는 바로 '칠게장'이었다. 송가인은 "입맛을 돋궈준다"며 연신 엄치를 치켜들었다. 

송가인과 매니저는 돼지 주물럭과 비빔밥, 칠게장이 가득 차려진 밥상을 순식간에 비웠다. 단골집 사장님은 송가인과 10여 년 전 판소리 학원에서 만난 인연이 있었다. 사장님은 전국 국악경연대회 판소리 부문 장관상을 받은 송가인의 남달랐던 실력을 칭찬했다. 

스튜디오에서 송가인이 춘향가 중 이별가 한 대목을 선보이자 탄성이 터져나왔다. 

또한 사장님은 송가인이 '미스트롯'에서 1위를 했을 때 "거짓말이 아니라 잠이 안 왔다. 운동하러 가서 '우리 가인이가 1등했다'고 자랑했다"며 뿌듯해했다.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자 팬들이 송가인을 보러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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