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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EK-짱유, 최종탈락...타쿠와 40크루 중 유일한 4강 진출자

기사승인 2019.09.21  0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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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로 손꼽혔던 EK와 짱유가 탈락했다.

2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은 40크루의 브린, EK, 타쿠와, BGM-v크루의 서동현, 영비, 짱유, 최엘비, 펀치넬로의 본선 8강이 펼쳐졌다.

앞서 EK와 펀치넬로 대결 결과, 펀치넬로가 335만원의 공연비로 EK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EK"스스로가 많이 부족한 시즌이었다. 많이 위축이 되고 심리적인 부담도 컸다. 이 무대를 통해서 제가 풀 수 있는 스트레스는 다 풀었다. 감사하다"고 마지막 탈락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4강 자리를 두고 짱유와 타쿠와가 대결을 펼쳤다. 타쿠와까지 지면 40크루는 4강 진출자가 없게 되는 최악의 상황. 1차 투표 결과에서는 짱유가 앞섰다. 

하지만 짱유가 최종적으로 4강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그는 "다들 고생하시고 저는 집에 가서 이제 푹 쉬겠다"고 했다. 이어 "'쇼미더머니' 전과 후의 짱유로 나뉠 것 같다. 경험하면서 많이 배웠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실망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열심히 달릴 것"이라고 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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