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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식당’ 정유미-박준형-라비, 4차원 매력 폭발! 오늘(19일) 첫 오픈

기사승인 2019.09.19  1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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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식당’이 오픈한다.

19일 밤 10시 5분 MBC 파일럿 프로그램 ‘신기루 식당’이 베일을 벗는다. '신기루 식당'은 연예인 크루인 박준형, 정유미, 라비와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의 셰프 조셉 리저우드, 전통주 소믈리에 더스틴 웨사가 뭉쳐 우리의 로컬 식재료로 이국적인 한식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신기루 식당’의 포인트는 단 하루 영업, 밤이 지나면 사라질 ‘신기루’ 같은 레스토랑이다. 첫 방송에서는 촬영을 앞두고 첫 만남을 가진 신기루 크루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식당 오픈을 위해 반백 인생 최초로 충격 속에 보건증 발급을 받았다는 박준형, 무한 떡볶이 사랑을 자랑하는 정유미, 요리보다 벌레가 걱정이라는 엉뚱한 매력의 라비까지 합세해 강원도 인제로 떠난다.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인 셰프 조셉의 이력과 전통주 소믈리에인 더스틴의 원어민급 한국어 실력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 특히 조셉은 베트남의 야간 기차,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등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었던 경험을 소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초면임에도 불구, 놀라운 친화력을 보여준 신기루 크루들의 케미 역시 돋보인다. 인제에 도착하자마자 짧은 휴식 시간을 틈타 댄스 배틀을 벌일 정도. 1세대 아이돌 g.o.d 멤버인 박준형의 브레이크댄스를 시작으로, 라비가 현역 아이돌다운 화려한 춤솜씨를 뽐낸 것. 덕분에 조셉과 더스틴도 물오른 분위기에 합세, 어색할 틈 없는 시간들을 만들어 간다.

단 하루만 열리는 '신기루 식당'의 첫 번째 장소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땅 강원도 인제다. 제작진이 고심 끝에 선정했다는 신기루 식당 터는 시원한 물줄기와 짙푸른 녹음을 품은 동화 같은 마을. 이를 본 신기루 크루들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에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재료 공수부터 음식이 나가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마다 크루들의 손길이 닿아 있는 '신기루 식당'. 과연 완성된 요리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모으는 '신기루 식당'은 오는 19일과 26일 목요일 밤 10시 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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