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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라노' 폐막까지 한 달, 스페셜 커튼콜+사인회+할인 이벤트 풍성

기사승인 2019.09.17  10: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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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라노'가 공연 종료까지 약 한 달을 앞두고 공연의 여운을 배가시키고 추억을 선사하는 뜻 깊은 기회를 마련한다.

사진=뮤지컬 '시라노' 공연 장면

먼저 17일부터 22일까지 총 8회차 공연에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커튼콜을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스페셜 커튼콜 데이’가 열린다. 뮤지컬 '시라노' 공연 기간 중 최초로 진행되는 커튼콜 데이인 만큼 특별한 추억을 기록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호응 역시 뜨겁다. \

또한 1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16일부터 공연 종료일인 10월 13일까지 전 기간 20%의 할인을 제공한다.

한편, 뮤지컬 '시라노'는 지난 8월에 진행한 ‘시라노 영업조작단 24시간 유튜브 생중계’에서 공약으로 내걸었던 '배우 사인회'를 확정 짓고 출연 중인 29인의 전 배우가 참여하는 릴레이 사인회를 이어간다.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15일 저녁을 시작으로 9월 21일, 9월 29일, 10월 3일, 저녁 공연 종료 후 순차적으로 각 캐릭터 별 배우들이 그룹을 이뤄 사인회를 진행한다. ‘릴레이 팬사인회’는 관객들과의 소통을 통한 공약 이벤트로 주연 배우뿐만 아니라 앙상블 배우까지 전배우가 참여한다.

24일부터 27일까지는 뮤지컬 '시라노' 소장 위크로 해당 주에 공연을 관람하는 유료관객에 한하여 스페셜 영상집을 선물한다. 류정한, 최재웅, 이규형, 조형균 4인의 시라노 역 배우들의 각 미공개 영상과 인터뷰 및 공연 영상이 담겨있다.

폐막까지 약 한 달을 남겨둔 뮤지컬 '시라노'는 2019년 재연에서 더욱 탄탄해진 드라마와 캐릭터 서사로 작품의 개연성을 높여 ‘업그레이드란 이런 것!’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시라노 역에 류정한, 최재웅, 이규형, 조형균이, 록산 역에는 박지연, 나하나가, 크리스티앙 역에는 송원근, 김용한이 출연한다. 10월 13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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