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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양세종-우도환-김설현, 60초 입문 완료! 강렬한 아우라 티저

기사승인 2019.09.11  13: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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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가 차원이 다른 무게감으로 새로운 사극의 탄생을 알렸다.

10월 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극본 채승대/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측이 눈을 뗄 수 없는 흡인력을 자아내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를 비롯해 김영철, 안내상, 장영남, 박예진 그리고 장혁 등 ‘레전드 조합’의 강렬한 아우라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격동하는 난세의 시대를 치열하게 뚫고 나가는 이들의 관계가 그려졌다. 현실의 버거움에 활을 꺾는 서휘(양세종), 아버지 남전(안내상)에 대한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남선호(우도환)는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우였지만 서로에게 칼을 겨눠야 하는 필연적 숙명에 놓인다. 두 사람과 남다른 ‘인연’으로 얽히는 한희재(김설현)는 “엮었으면 끊으라”는 행수(장영남) 앞에서도 당차게 소신을 드러낸다.

‘나의 나라’를 쫓는 이들은 소용돌이치는 현실과 정면으로 부딪치며 앞으로 나아간다. “새 세상은 너의 것이 아니다. 내 아버님의 것”이라고 확언하는 이방원(장혁), 운명으로 조우하는 한희재와 강씨(박예진)의 만남도 의미심장하다. 이성계(김영철) 앞에 나서 “이후로 모든 피는 제 손에 묻힌다”고 결의에 찬 모습을 보이던 남선호가 뜨겁게 타오르는 불길 한가운데 선 모습은 강렬하게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 ‘참 좋은 시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로 호평받는 김진원 감독이 메가폰을 맡아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인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마스터-국수의 신’ 등 역동적이고 굵직한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는 채승대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책임진다. ‘나의 나라’는 오는 10월 4일(금) 밤 10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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