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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프롬홈' 제이콥 배덜런, 11일 IPTV 오픈 맞춰 2년만에 내한

기사승인 2019.09.10  16: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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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스파이더맨(톰 홀랜드)의 절친인 네드 역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배우 제이콥 배덜런이 내한한다.

사진='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틸컷(톰 홀랜드, 제이콥 배덜런)

제이콥 배덜런은 2017년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후 2년 만의 내한으로 11일 시작되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IPTV 서비스 오픈 일정에 맞춰 다시 한국을 찾게 됐다.

그는 10일과 11일 국내 언론 인터뷰와 대도서관과 영국남자 등의 인플루언서, e스포츠방송인 트위치TV의 게이머들, 그리고 타블로의 팟캐스트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일본 도쿄, 싱가포르, 필리핀 마닐라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제이콥 배덜런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톰 홀랜드가 연기한 피터 파커의 절친 네드 리즈 역을 맡았다. 실제로도 톰 홀랜드와 1996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영화에서 환상적인 호흡으로 친근한 웃음을 선사하며 전세계 관객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스파이더맨이 유럽 곳곳을 누비면서 적들과 싸우는 동시에 고등학생으로서의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7월 개봉해 국내 800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IPTV 서비스는 11일 시작돼 추석연휴 안방극장을 사로잡아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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