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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펀딩’ 유인나-강하늘, 이거 드라마 아니죠? 심쿵 오디오북 프로젝트

기사승인 2019.09.05  14: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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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이스’ 두 남녀 유인나, 강하늘의 특급 콜라보가 예고됐다.

5일 MBC 예능 프로그램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 현정완) 측이 네이버TV를 통해 오디오북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유인나와 그의 첫 번째 파트너 강하늘의 상을 공개해 두 꿀보이스의 특급 콜라보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강하늘이 늦은 밤 작은 독립서점을 찾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강하늘은 서점 주인에게 수신 문자를 보여주며 자신에게 전달된 책이 있는지 물었다. 곧 서점 주인은 강하늘에게 누군가가 두고 간 편지와 책을 전달했고, 이를 건네받은 강하늘은 한쪽에 앉아 손편지를 읽어내려갔다.

‘같이 펀딩’ 오디오북 프로젝트 주인공 유인나가 한 글자 한 글자 완성한 손편지였던 것. 유인나는 좋은 책에 목소리를 더해 많은 사람을 위로하고 싶다고 밝히며 이름 모를 수신자에게 함께하자고 간절하게 부탁했다.

강하늘은 “누군지도 모르고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유인나의 편지를 조곤조곤 읽었다. 이때 각각 다른 시간, 다른 공간에서 편지를 열심히 적고 있는 유인나와 읽고 있는 강하늘의 모습이 근사하게 어우러져 두 사람의 꿀보이스 특급 콜라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마치 유인나의 진심이 닿은 듯 푹 빠져 손편지를 읽어 내려가던 강하늘은 “제가 님께 잘할게요”라는 부분을 읽은 후에는 “제가 잘하겠습니다”라고 응답해 설렘을 자아냈다.

편지 읽기를 마친 강하늘은 유인나가 선물한 책을 열어봤다. 책 제목은 두 사람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단어 '설렘'. 강하늘은 천천히 책을 훑어봤다. 마지막으로 강하늘은 “첫 번째 파트너가 누굴지 궁금하셨죠? 저는 강하늘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한 후 “한 번 읽어보아요”라고 수줍게 전해 앞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 낼 오디오북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인나와 강하늘이 함께 만들 첫 번째 오디오북 프로젝트는 오는 8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같이 펀딩' 4회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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