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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생식 고구마 신품종 개발

기사승인 2005.04.12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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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많아 안주거리 등 생식으로 적합한
신품종 고구마 해피미가 개발됐습니다.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 목포시험장은
수분 함량이 많고 당도가 높아 땅속의 과일로 불러도
손색이 없는 신품종 고구마 해피미를 지난 8년간의
노력으로 개발해 시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고구마는 국내 육성 고구마 품종 중
수분 함량이 80.6%로 가장 높습니다.

한편 고구마 연구의 메카로 불리는 목포시험장은
지난 20여년 동안 다양한 색깔과 독특한 맛, 기능을 갖춘
고구마 품종 15가지를 개발해 농가에 보급했습니다.(끝)

심창훈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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