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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R> 사이버가정학습시대 열려

기사승인 2005.03.28  14: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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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사이버 상에서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는
사이버 학습시대가 열렸습니다.

충청북도 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사이버가정학습서비스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권은이 기잡니다.


<리포트>


학생 스스로가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과목을 선정해
사이버 선생님과 1대 1학습을 할 수 있는
사이버가정학습서비스시스템이 구축돼
오늘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충청북도 교육청 교육정보화과 박홍철 장학삽니다.

ins 1


오늘부터 서비스에 들어간
인넷상의 사이버 학급 규모는
중학교 122개 학급, 고등학교 8학급 등
모두 130학급에 2천6백여명입니다.

중학교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5개 과목을,
고등학교는 1학년 영어과목에 한해
사이버상에서 개인지도 등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사이버 학습은 개별자율 학습형과
사이버학급형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개별자율학습형은 일반학생들이
자율학습 콘텐츠를 활용해
공부하는 것으로
사이버 학습 도우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사이버학급형은
희망에 의해 130개 사이버 학급을 편성해
스스로 학습 진도를 관리하면서
자율 학습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하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사이버가정학습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충북교수학습지원센터의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이버 가정학습 메뉴를 이용하면 됩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사이버가정학습서비스를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컨텐츠 등을 보강해
실시간으로 질의, 응답 할 수 있는
동영상 서비스 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입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사이버상에서의 학습 지원 시스템이
학생들의 학습능력향상과
공교육의 활성화라는 취지를
제대로 살려나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bbs 뉴스 권은입니다.<끝.



권은이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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