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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의원, CBS의 DMB사업자 선정은 편파 특혜

기사승인 2005.03.30  10: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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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영선 최고위원은 오늘
방송위원회의 비지상파 DMB사업자 선정에
한국DMB-CBS 컨소시엄이 포함된 데 대해
편파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이번 결정에 대한 재검토를 주장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최고위원 중진연석회의에서
한국DMB-CBS 컨소시엄에
인터넷언론사인 오마이뉴스가 들어 있는데,
방송위는 지난해 12월, 인터넷언론사는
일간지처럼 지분 참여를 불가하다고 했다가
지난 2월 새로운 유권해석을 공표하지 않고
특정 인터넷언론사에만 알려줬다고 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또, 간판은 CBS이지만
CBS가 주도적으로 내용을 공급하는 게 아니라
뉴스는 오마이뉴스가 공급한다고 돼 있다면서
특정 인터넷 언론사의 참여를 위해
법과 원칙이 없이 진행됐고,
편파적으로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끝>

이하정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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