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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경협 지속 여부 관심

기사승인 2003.08.04  13: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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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헌 회장의 갑작스런 투신자살로
금강산 관광 등을 비롯한 대북사업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998년 시작된 금강산 관광은
경직된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현대 아산은 자본금이 완전히 잠식되는 등
심각한 자금난에 허덕여왔습니다 .

특히 정부의 금강산 관광 보조금 2백억원도
북핵문제로 국회의 승인을 얻지 못해
올해는 한푼도 집행되지 못하면서
현대 아산은 자금난에 시달려왔습니다.

김윤규 사장은 향후 대북사업이
어떻게 될 것 같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막막한 표정을 지으며 아무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

조문배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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