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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남북경협 지속

기사승인 2003.08.04  13: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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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은 정몽헌 회장의 타계에도 불구하고
대북 경협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강명구 현대 엘리베이터 사장은 발표문을 통해
정 회장은 선친의 뜻에 따라 남북경협에 매진해 왔지만
최근 대북송금 문제 등으로 국민들에게 걱정을 끼쳐
송구스럽게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사장은 그 과정에서 야기된 논란에 대해
정 회장은 책임을 통감하고
이 사업을 도와준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뜻을
나타내곤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사장은 현대는
정 회장의 갑작스런 사망에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지만
남북경협 사업의 큰 뜻과 유지를 받들어
성실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문배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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