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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수지 적자로 흑자폭 감소

기사승인 2003.08.29  10: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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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경상수지가 석달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지만
여행 수지가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하면서 흑자 폭이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경상수지를 집계한 결과
4억3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수지는 지난 5월부터 석달 연속 흑자 행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경상수지 흑자 폭이 지난 6월의 17억 9백만달러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해외 여행객들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여행 수지 적자가
6억 9천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서비스수지 적자도 10억 9천만 달러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지난달 수출액은 160억 천만 달러로 6월보다 2억 2천만 달러 늘었고
수입액은 144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한달 전에 비해
14억 달러나 증가했습니다.<끝>

강동훈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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