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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글로벌 최종 합의안만 남아<4시까지>

기사승인 2003.06.03  11: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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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글로벌과 채권단간 협상이 막판 쟁점만 남겨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SK글로벌 채권단은 오늘 SK그룹과 SK㈜ 국내 매출채권 8천500억원을 출자전환하고
해외 매출채권은 모두 탕감하는 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은 당초 요구했던 국내 매출채권 1조원 출자전환 안에는 못미치지만
SK글로벌의 EBITDA를 연 4천300억원으로 맞추되
이에 미달할 경우 천500억원 한도에서 추가 출자한다는 조건을 붙여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채권단은 오늘 오후 운영위원회를 열어
SK가 제시한 안에 대한 수용 여부를 논의합니다.

채권단 관계자는 SK측에서 오늘 오후 4시
수정 제시한 8천 5백억원 출자전환과 자구계획에 대해 채권단에 설명하겠다고 밝혀
운영위원회가 소집됐다며, 이 자리에서 출자전환안을 수용할지 여부에 대한
방향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출자전환안을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만큼
곧 채무 재조정을 위한 운영위원회도 곧 이어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끝>

강동훈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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