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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제조업 체감경기 최악의 수준 전망

기사승인 2004.09.07  18: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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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상승과 내수 부진 등으로
올 4분기 제조업의 체감 경기가
지난 2001년 1분기 이후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은행이 제조업 천 2백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4분기 산업경기 전망 조사 결과,
제조업의 사업개황지수는 90으로
지난 2분기의 106과 3분기의 104에 비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사업개황지수는 100보다 크면
향후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업체가 부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업체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올 4분기에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한 기업들은 대상 업체 가운데 14.5%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반해 경기가 나빠질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는 24.3%를 보였습니다.

또 4분기에 경기가 악화될 것이라고
예상한 기업들은 모두 내수 침체를
체감경기 악화의 최대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박원식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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