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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장관,일본 정부 교과서 왜곡 확실한 인식 가져야

기사승인 2004.09.01  1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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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오늘
일본내의 교과서 왜곡과 관련해
일본 정부가 좀더 확실한 역사 인식을 갖고
대처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반 장관은 오늘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역사적 사실에서 진실은 하나이며
일본 정부는 과거사를 미래지향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인식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가능성과 관련해 반 장관은
기본적으로 회담 개최는 지난 2천년
남북 정상간의 합의사항이라면서
북미 관계와 북핵문제 진전 등과 연계해
개최 여부를 생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반 장관은 또
대사와 총영사 등 재외 공관장의 30%를
공개 채용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능력있는 외부 인사를 영입하되 비율을 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전경윤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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