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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실장.양정철 비서관 인책 뜻 없어

기사승인 2004.09.08  14: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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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양정철 홍보기획비서관에 대해
인책 조치를 취하지는 않을 뜻을 밝혔습니다.

김우식 비서실장은 오늘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이번 사건은 양정철 비서관이 행사를
빈틈 없이 추진하려는 충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본다면서,
그러나 양 비서관이 말을 바꾼데 대해서는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은
양 비서관이 언론보도 직후에도 거짓말을 하고
초강경 대응하겠다며 압력을 넣은 것은
도덕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서
사과만으로 무마할 수없다며 책임론을 거론했습니다.<끝>



강동훈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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