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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김 대통령, 모리 요시로 전 일본 총리 접견내용 풀

기사승인 2003.01.13  11: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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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요시로 접견 내용 브리핑

▲김대중 대통령 발언
이번 모리 회장 일행의 방한이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한일 우호관계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며 시의적절하다. 모리 전 수상이 회장으로 큰 활약을 하고 있고 앞으로 중요한 일을 많이 하길 바란다. 여러분들이 한일관계 증진을 위해 흔들림없이 협력해주길 당부한다.

▲모리 한일의원연맹 회장이 일행의 북한 핵문제와 관련된 우려표명에 대해 김 대통령은 북핵 문제와 관련해 무엇 보다 먼저 공산주의반대하고 대량살상무기 반대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중요한 것은 한미일이 공동대응 긴밀히 하는 것이다.

▲한미일 정상이 지난 10월 26일 로스카보스에서 합의한 핵 반대하고, 그러나 평화적 해결한다는 원칙이 중요하다. 우리도 북한과 대화를 해야 하고 일본도 대화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북미 대화다. 대화를 통해서 풀지 못할 문제 없다. 한미일 긴밀한 공조와 중러의 협력이 북한 핵문제 해결에 중요하다. 주한미군과 관련한 이야기가 있으나 주한미군은 우리 대공방위만 아니라 동북아 평화와 일본 안전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우리 국민들은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다수가 주한 미군 주둔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다수가 북한 핵문제 평화적 해결을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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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모리 발언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우려가 많다. 그러나,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고 3국간 긴밀한 공조를 해야 한다는 기본원칙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남북한 간에 합의된 바 있는 비핵화 선언이 지켜질 필요가 있다. 비핵화 선언을 분명히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재임중에도 때때로 북한과 관련된 말씀을 직접 들을 기회 있엇고 그런 기회가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 지난해 월드컵 공동개최에서 한일이 큰 성공을 거둔 것은 한일관계에서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양국 정상간 정부간 의원간 관계가 진전된 것이 월드컵 계기로 표출되어삳. 앞으로 한일관계가 더 진전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노력할 것이다.

▲김종필 총재도 자리를 함께 함. 얼굴이 매우 좋으시더라고 박선숙 대변인 전언.

박관우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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