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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횡령 유도협회 회장 집유

기사승인 2008.08.27  17: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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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제1형사부는 오늘
국제청소년 유도대회를 개최하면서
청주시로부터 받은 보조금 수천만원을 횡령한
충북유도협회 전 회장 68살 강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업무상 횡령죄를 적용,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하지만
이 협회 전무이사 노모씨에 대해서는
같은 죄를 적용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05년과 2006년 2년동안
청주시로부터 각각 4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직지컵 국제청소년 유도대회를 개최한 뒤
허위거래 내역서 등을 시에 제출해
남은 보조금 잔액 7천만원을 협회자금으로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1심에서 각각 징역 6월과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자 항소했습니다.//

권은이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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