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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탈진증세로 남미방문 취소

기사승인 2008.08.28  14: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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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탈진 증세를 보여
멕시코 등 예정된 남미방문일정을 취소했다고
티베트 망명정부의 투브텐 삼펠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삼펠 대변인은 최근 수일동안 거동에 불편함을 느낀
달라이 라마에 대해 의사들이 탈진진단을 내림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달라이 라마는 뭄바이에서 검진을 받은 뒤
다람살라로 돌아가 향후 3주동안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달라이 라마는 매년에 수개월씩
세계각지를 돌며 티베트 독립의 의지를 알리고
포교활동을 벌여왔습니다.

박성용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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