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종합무역상사 정부 지정제도 폐지

기사승인 2008.08.25  11:02:18

공유
default_news_ad1
정부가 종합무역상사를 지정하는 제도가
33년 만에 폐지됩니다.

지식경제부는
종합무역상사 지정제도를 민간에 이양하고
전략물자 수출입 규제를 완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대외무역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정기국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종합무역상사 지정과 관련한 조항을 삭제함에 따라
앞으로 민간 단체인 한국무역협회가
자체 규정에 따라 종합무역상사를 지정하게 됩니다.

종합무역상사 지정제도는
1975년 상공부 고시로 처음 도입됐으며
현재 지정된 종합무역상사는 삼성물산과
현대종합상사, LG, 대우인터내셔널,
SK, 쌍용, 효성 등 7개사입니다.

윤용근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set_A2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ad44
ad36

BBS 취재수첩

item41

BBS 칼럼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item58

BBS 기획/단독

item36

BBS 불교뉴스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