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김귀환 의장 첫 공판, 밥값 줬을 뿐

기사승인 2008.08.22  16:20:13

공유
default_news_ad1
의장 선거를 앞두고 동료 시위원들에게
돈을 나눠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귀한 서울시의회 의장은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돈을 건넨 사실은 인정했지만 대가성은 부인했습니다.

김 의장의 변호인인은
돈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별 의미 없이 밥값이나 하라는 뜻에서
돈을 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귀한 의장은 의장 선거를 앞둔 지난 4월부터
동료 시의원 30명에게 모두 3천500여만원을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동현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set_A2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ad44
ad36

BBS 취재수첩

item41

BBS 칼럼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item58

BBS 기획/단독

item36

BBS 불교뉴스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