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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흑석뉴타운 논란에 당혹

기사승인 2008.08.20  19: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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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흑석뉴타운 계획안에 대해
지역 내 임대주택 수요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당혹해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흑석동 84-10번지 일대에
오는 2015년까지 임대아파트 천294가구와
부분 임대형 아파트 천684가구를 공급하는
흑석 재정비 촉진계획을 발표했지만,
이런 공급계획은 현재 자취나 하숙을 하고 있는
중앙대 학생들의 임대 수요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는
흑석뉴타운은 법적 임대주택비율 17%를
충족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 세입자 7천162가구 가운데 17%인 천294세대를
임대주택으로 할당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설문조사에서
계속 거주를 희망하는 주민이 31%로 나타난 만큼
임대와 부분 임대형 아파트를 합치면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양창욱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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