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대우 구명로비 의혹' 이건수 회장 조사

기사승인 2008.06.18  15:13:37

공유
default_news_ad1
'대우그룹 구명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최근 동아일렉콤 이건수 회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재경 대검 수사기획관은
조풍언씨의 행적을 묻기 위해
이 회장을 단순 참고인 자격으로
한 두 차례 소환조사했다고 말했습니다.

통신시스템 개발업체인 동아일렉콤은
대우그룹 구명 로비의 창구로 지목받고 있는
조풍언씨가 대주주인 대우정보시스템의 주식을
2.6%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수부는 지난 16일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다시 불러
5시간 동안 조사했으며, 오늘도
대우그룹 전 관계자들을 소환하는 등
막바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태현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ad44
ad36

BBS 취재수첩

BBS 칼럼

1 2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