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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재판' 에버랜드 주주 실권 경위 공방

기사승인 2008.06.19  07: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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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불법승계와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 등
임직원 8명에 대한 두 번째 재판이 어제 열렸습니다.

어제 공판에서는
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 발행 의혹 사건과 관련해,
에버랜드 주주들이 실권한 경위를 두고
집중적으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조준웅 특별검사팀은 어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 심리로 열린
이 전 회장 등의 공판에서
자금조달 경위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었습니다.

이에대해 박병주 에버랜드 경영지원실장은,
차입금이 증가해 장기 저리자금의 조달 방안이 검토됐고
주주들이 대량 실권할 것이라는 것은
처음엔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박성용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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