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경찰, 잇따른 성범죄 속수무책

기사승인 2008.06.16  15:24:14

공유
default_news_ad1
최근 충북도내에서 부녀자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경찰이 범인의 윤곽조차 잡지 못하고 있어
주민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42살 김모씨의 집에서
30대 남성이 침입, 잠을 자던 김씨를 성폭행하려다
저항하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지난 15일과 12일에도
성추행 사건이 발생하는 등
이달들어서만 모두 6건의 성범죄가 발생했지만
경찰은 단 한명의 범인도 검거하지 못하는 등
잇따른 성범죄에 속수무책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권은이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ad44
ad36

BBS 취재수첩

BBS 칼럼

1 2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