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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ㆍICD 물류기능 상실…주초 고비

기사승인 2008.06.15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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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의 총파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항 등 주요 항만에서는
컨테이너 화물이 빼곡하게 들어차
곧 포화 상태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 오후 6시 현재
부산항 북항의 장치율,즉 컨테이너 화물 적재 비율이
평상시 72.1%를 훨씬 넘는 85.1%를 기록했고
감만과 신감만 부두는 한때
장치율이 100%를 넘는 등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주요 사업장과 항만에서는 6시 현재
만 3천 427대가 운송 거부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항만ㆍICD,내륙컨테이너기지의
컨테이너 반출입량은 평상시의 22% 수준으로 떨어졌고,
특히 군산항의 컨테이너 반출입은
전면 중단됐습니다.

국토부와 화물연대는 오늘
화물연대 본부에서 협상을 가졌지만
표준요율제 시행 등에 대해 일부 의견접근을 봤을 뿐
타협을 이루지 못하고 결렬됐습니다.

이하정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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