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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장회의ㆍ대통령만찬 무기한 연기

기사승인 2008.06.15  18: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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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열릴 예정이던
전국 검사장 회의와 이명박 대통령과의 만찬 행사가
사실상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법무부는 김경한 장관 주재로
오는 20일 열기로 했던 제63회 전국 검사장회의와
회의 이후 청와대를 방문해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됐던
만찬 행사가 열리기 어렵게 됐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임채진 검찰총장을 포함해
박영수 서울고검장과 명동성 서울중앙지검장 등
전국 검사장과 지청장 등이 참석해
법질서 확립 방안과 검찰 발전 계획,
서민생활 침해사범 단속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었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촛불집회가 두달째 계속되는 등
시국이 불안한 상황에서
검찰 수뇌부가 모여 회의를 하거나
대통령과 식사하는 것이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행사를 연기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하정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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