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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지사 지역안정 대책 추진 지시

기사승인 2008.06.16  11: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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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와 건설기계노조가
전면 파업에 들어가면서
물류에 이어 건설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우택 충북지사가
지역 안정대책을 강력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정 지사는 오늘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고유가에 따른 민생 안정대책과
총체적인 지역 안정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물연대 파업 이후에도
자가용화물차 유상운송 허가 등 소극적 대처에 그쳤던 충청북도가
어떤 대응책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충북의 경우 화물연대 파업으로
제천.단양지역 시멘트 출하량이 평소의 10% 이내로 줄어,
하루 매출 손실액이 1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 오늘일부터 시작된 건설기계노조 파업에 따라
제천 강저주택단지등
도내 곳곳의 건설 현장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영신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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