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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사이트 운영 업자등 검거

기사승인 2008.06.13  15: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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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는
인터넷에서 음란 화상채팅사이트를 운영하며
거액을 챙긴 혐의로 업체 대표 54살 박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박씨 등은 지난 2006년 10월경부터
대전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6개의 음란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하면서
이용료 등으로 6억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종범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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