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문화재청, 태조어진 전주시에 반환

기사승인 2008.06.13  13:40:39

공유
default_news_ad1
문화재청은 보수를 위해 국립고궁박물관이
임시 관리해 온 보물 제931호 '조선 태조왕 이성계상',
즉 태조어진을 전주시에 반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 동산문화재분과위원회를 열고
태조어진의 보수가 완료된 것을 확인하고
전주시에 반환하기로 의결했습니다.

태조어진은 1410년
전주 '경기전' 창건 당시부터 봉안돼 왔으며
어진이 노후되면 새로 복제본으로 제작하고
원본을 폐기하는 방식으로 전승돼 왔습니다.

현재 전해지는 태조어진은
지난 1872년 고종 9년에 제작된 것입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2005년 8월
서울 국립 고궁박물관으로 태조어진을 가져온 뒤
"전주시 보관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서울에서 보수작업을 벌여왔습니다.

박성용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ad44
ad36

BBS 취재수첩

BBS 칼럼

1 2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