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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얀마 재해민에 쌀 전달

기사승인 2008.06.12  17: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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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방송이 재해를 당해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중국과 미얀마인들을 위해 자비행을 실천했다.

먼저 불교방송은 한중불교문화교류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5월 29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종교사무국(국장 엽소문)을 방문해 쌀 60톤을 기증했다.

기증된 쌀은 비행기를 이용, 지난 5월 31일경
쓰촨성 현지에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불교방송은 이외에도 미얀마 사이클론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동국대 부속고등학교가 최근 ‘거룩한 만남(PD 최윤희)’에 전달한
자비의 쌀을 국내 미얀마민주동맹측에 전달하기도 했다.

불교방송은 피해자 돕기 성금모금 방송을 하고 있으며,
쓰촨성 지진현장 및 복구현황 등은
BBS TV가 직접 현지 취재해 보도할 예정이다.

배재수 기자

[BBS저널 제136호/ 2008년 6월9일자]

송주영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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