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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보도] 18대 초선 의원들의 포부

기사승인 2008.06.06  18: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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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18대 국회 개원을 맞아
[BBS 뉴스파노라마]가 이번 한 주간
시리즈로 방송해 드리고 있는
기획 보도 순서입니다.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으로
18대 국회에 처음으로 입성한
초선 의원들을 만나봤습니다.

장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18대 국회를 이끌어갈
299명의 국회의원 가운데
초선 의원은 모두 134명.

비율로 따지면
44.8%에 달합니다.

초선의원들은 우선
서민의 편에서 신뢰 받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또 입법 활동에 주력하는 등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입니다.

<인서트1 -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 (경기 고양 덕양을)>
[우선 국민들에게 많은 신뢰감 주고
사랑받는 정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서민들 어려운 점을 대변해 서민들의 입이 되고
발이 되고 팔이 돼서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될 수 있는
정치 해보려 노력하겠다]

4년 간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구심점이 될
상임위원회 활동에 있어서는
대부분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희망했습니다.

자유선진당 대변인을 맡고 있는 박선영 의원과
한나라당 조문환 의원의 말입니다.

<인서트2 -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 (비례대표)>
[교수를 했었으니까 교육과학위원회나
그게 안 되면 우리 당은 과학에 관심 많은 분들 많아서
제가 기자생활 12년 했으니까 문화관광위원회.
둘 중에 하나 희망하고 있다]

<인서트3 - 한나라당 조문환 의원 (비례대표)>
[하나가 보건복지부 일 하나는 불교 쪽 일을 하고 싶은데
의료산업화 부분, 보험 재정의 안정화
이 두 가지 문제에 주력하고,
불교 쪽에는 불교 쪽 여러 가지 법규
전통사찰 보존법의 일원화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열심히 노력할 것]

초선의원들은
17대 국회를 보며 아쉬웠던 점으로는
국회가 정부의 견제기관이
되지 못했던 것을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18대 국회는
당리당략이 아닌 대화와 협조 속에서
합리적으로 운영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피력했습니다.

통합민주당 백재현 의원의 말입니다.

<인서트4 - 통합민주당 백재현 의원 (경기 광명갑)>
[어떤 경우든 간에 몸싸움을 하는 국회가 아니기를 기원하며
그런 노력들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국민들이 역겹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은
이번 18대 국회에서 없도록 해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

쇠고기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의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8대 초선 의원들이 정치권에 화합의 새 바람을
몰고 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BBS 뉴스 장희정입니다. <6/6 뉴스 파노라마>

장희정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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