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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마지막 1차 지명, 8명 확정

기사승인 2008.06.05  15: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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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개 구단은 한국야구위원회에
2009년 시즌 1차 신인 지명 통보를 마쳤습니다.

내년부터는 전면 드래프트가 실시돼
연고권 1차 지명은 올해가 마지막으로,
한화와 삼성을 제외한 6개 팀이 모두
투수를 골랐습니다.

롯데는 부산고 오병일,
KIA(기아)는 황금사자기
최우수선수 출신인 광주일고 정성철,
SK와 우리는 각각 인창고 김태훈과
장충고 강윤구를 지명했고
두산과 LG는 각각 덕수고 성영훈,
경기고 오지환과 계약까지 마쳤습니다.

한화는 경성대 내야수 김회성을,
삼성은 경북고 유격수 김상수를
지명했습니다.

김태현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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