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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임기 내 FTA 비준 위해 최선 다할 것

기사승인 2008.07.30  1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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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내년 1월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기 전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의회 비준 동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미 대통령은 오늘
미 행정부와 한미 FTA 재계연합 간
협의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 정부는 한미 FTA가 주는
막대한 상호이익에 비춰
한미 FTA의 조기비준에 매우 높은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미 행정부
구티에레즈 상무장관은
한미 FTA 조기 발표를 위해
행정부 차원의 구체적인 행동계획을 마련하고
미 의회 의원단을 구성해
조만간 방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장희정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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