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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의대 여대생 절도혐의 조사받고 투신

기사승인 2007.08.14  21: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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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30분께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 모 아파트에서
서울의 한 명문대 의대 1학년에 재학중인 A양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양은
이달 초 부산 모 대학 도서관에서
B씨의 체크카드를 훔쳐
의류 등을 사는 데 32만원을 사용한 혐의로
어제 부산 금정경찰서에서
부모 입회하에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봉래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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