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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건교 8월에도 현 방식 채택

기사승인 2006.04.19  13: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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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지난 18일 끝난
판교신도시 중소형 평형 아파트 청약과 관련해
성공적이라고 자평하며 8월에 선보일 2차 공급때도
같은 방식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판교 분양이 당초 우려와는 달리
청약과정에서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 비결은
무엇보다 사이버모델하우스 운영과 인터넷 청약을 꼽았습니다.

추장관은 "인터넷 청약은 대한민국 IT 힘을 보여준 결과"라며
"새벽부터 은행에 줄서는 등의 혼잡을 막을 수 있었고 운
영과정에서도 인터넷 해킹이나 다운이 발생하지 않는 등
문제없이 진행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추 장관은 이번 청약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앞으로도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추진되는 택지지구의 경우
같은 시스템을 유지할 뜻임을 밝혔습니다.

<끝>

윤용근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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